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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간장 특징

  • 비린 냄새가 아닌 구수한 향이나는 고급액젓이다.

    시판액젓에서 나는 비린냄새는 생선과 소금을 혼합하여 장기간(약2년) 발효하는 동안에 썩은 냄새며, 비린냄새를 나지 않게 하는 발효 기술이 없기 때문이다. 어박사 어간작은 부경대학교의 특허기술로 발효시키기 때문에 비린냄새가 나지 않고 구수한 냄새가 난다.

  • 소금물을 타지 않은 원액 액젓으로 감칠맛이 진하다.

    식품공전에 액젓의 품질규격을 총질소함량 1%이상으로 정하고 있기 때문에, 원액액젓 (총질소함량 2%이상됨) 반과 소금을 반을 혼합해도 판매가 가능하다. 따라서 시판 액젓은 원액액젓을 찾기가 쉽지 않으며 재발효 액젓, 소금물 등을 혼합한 저급액젓이 많다.

  • 가열하지 않아 효소가 살아있는 천연액젓이다.

    보관기간 연장 등의 목적으로 80˚C ~20분간 살균(액젓 HACCP의 CCP) 하도록 권장하는데, 액젓을 살균하면 김치발효를 돕는 유용 미생물과 효소가 죽기 때문에 김치발효가 제대로 되지않는다.

    80℃~20분간 살균과 비살균에 따른 생균수의 차이 - 살균하기 때문에 김치발효에 유용한 세균이 많이 죽는다.

  • HACCP 지정업체에서 생산한 위생액젓이다.

    일반적인 액젓의 발효용기인 콘트리트 탱크와 공업용 고무통의 유해성분이 액젓으로 녹아나올 가능성있으며, 액젓에 구더기 등이 검출된다는 보도가 많다. 어박사 어간장은 HACCP 지정업체에서 생산한 위생액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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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암성, 신경독성, 아토피, 식중독 등의 유발성분인 히스타민이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의 기준값보다 약 10배정도 적은 건강한 어간장이다.

    히스타민은 식약처에서 관리하는 식품 중의 비의도적 생성 유해화학물질(23종) 중의 하나로, 액젓을 발효하는동안(약2년)에 생긴다.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는 액젓 중의 히스타민 기준값(400ppm)을 정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기준이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시판 액젓의 히스타민 함량은 400ppm 이상이고 많은 것은 2,000ppm ~ 3,000ppm 이나 된다.

    따라서 국내에서 만든 액젓은 수출이 거의 불가능하다. 어박사어간장은 부경대학교의 특허기술로 발효시키 때문에 히스타민 함량이 국제식품규격위원회 기준값의 1/9(43ppm)이다.